네브라스카 출신 아이리쉬계 뮤지션 Jim Sullivan의 1972년 작.
흔히 영국의 세션 기타리스트이자 유명 뮤지션 Big Jim Sullivan과 혼동되기도 하는 뮤지션이지만 둘은 전혀 다른 뮤지션이며 훌륭한 보컬과 작곡 실력에도 불구하고 두 장의 앨범을 남겨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할리우드의 명문 A&M 스튜디오에서 녹음된 작품으로 그곳에서 활동하는 유명 세션맨들의 서포트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두 곡을 제외한 모든 곡이 자신의 작품이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따뜻한 보컬을 바탕으로 포크와 스왐프 사운드가 가득 찬 이 작품은 아메리칸 특유의 정겨움과 소박함이 녹아 있다.
펑키한 연주와 혼 섹션의 어레인지가 돋보이는 곡들도 눈에 띄는 이 앨범은 그만큼 다양한 사운드가 공존하고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숨겨진 싱어송라이터 걸작 음반으로 아메리칸 싱어송라이터 팬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작품이다.
세계최초 씨디화
LP 미니어쳐 사양
24비트 디지털 리마스터링
라이너 노트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