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메이져 레이블인 Polydor를 통해 발매되는 데뷔작인 본작은 지금까지 싱어송라이터 계열의 매니아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작품으로 날카롭던 그의 청년시절 감성이 그대로 녹아있는 역작 앨범이다.
닐 영의 프로듀서로 이름난 Elliot Mazor의 프로듀싱으로 탄생된 앨범은 역시 내쉬빌의 신데렐라 스튜디오에서 그의 동료들이었던 Area Code 615의 세션을 도움 받아 완성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어메리칸 루츠를 바탕으로 록과 포크, 컨트리 그리고 스웜프 분위기가 적절히 섞여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전곡 주인공의 자작곡으로 켄 라우버의 훌륭한 작곡 솜씨가 빛을 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세션에 참여한 이들의 명성에 걸맞은 멋진 연주 솜씨와 주인공의 보컬, 기타가 잘 어우러져 단 한 곡도 지나치기 아까운 뛰어난 트랙들로 이루어진 어메리칸 싱어송라이터 계열의 보석이라 할 수 있는 작품.
세계 최초 Official 씨디화
LP 미니어쳐 사양
Ken Lauber의 라이너 노트 및 가사
24 비트 디지털 리마스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