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발매된 작품으로 그의 통산 여섯 번째 작품이며 잭 하디의 팬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작품으로 그의 모든 작품들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 1982년부터 1984년까지 녹음된 곡들을 수록한 앨범으로 음악적으론 어쿠스틱과 일렉트릭 악기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더욱 더 정교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데 그것이 잭 하디의 서정적인 보컬과 만나 더욱 깊은 음악적 울림을 전해준다. 남성적 애수가 짙게 느껴지며 전작들에 비해 더욱 더 서정적이다. 본 작은 포크 혹은 포크록 이라는 장르를 뛰어넘는 싱어송라이터 계열의 수작 음반이다.
LP 미니어쳐 사양
2010 디지털 리마스터링
가사수록